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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5회까지 삼진 9개로 올시즌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웠다.
류현진은 브룩스 콘래드를 바깥쪽 93마일(약 150㎞)짜리 직구로 스탠딩 삼진을 잡아내며 삼진 9개째를 기록했다. 5이닝만에 지난 5월 22일 뉴욕 메츠전에 세운 올시즌 최다 탈삼진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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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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