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포수 김재민, 최경철 대신 삼성전 선발 마스크

기사입력 2014-07-29 18:17


롯데와 LG의 주중 3연전 첫번째 경기가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렸다. 6회초 무사 1,3루 LG 정의윤의 파울 타구가 3루 덕아웃을 향해 날아오자 이를 지켜보던 우규민, 백창수, 김재민이 깜짝 놀라 피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4.06.10/

LG 트윈스 김재민이 선발 마스크를 쓴다.

김재민은 29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에 9번-포수로 선발출전했다. 김재민은 4월 11일 NC 다이노스전, 6월 24일 NC전에 두 차례 선발로 나선 경험이 있다.

김재민의 선발출전은 주전 포수 최경철의 체력 안배 차원이다. LG는 9연전을 소화하고 있는 중이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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