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넥센-한화전, 야쿠르트 아줌마가 시구

최종수정 2014-07-30 13:47

2014 프로야구 넥센과 한화의 주중 3연전 첫 경기가 29일 목동 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강정호가 3회말 한화 이태양에게 좌월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강정호의 시즌 29호 홈런.
목동=조병관기자 rainmaker@sportschosun.com

/2014.07.29/

넥센 히어로즈는 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에서 '한국야쿠르트 데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야쿠르트 서울 강서지점 우수 직원인 '야쿠르트 아줌마' 전덕순씨(43) 가 시구자로 나서고 강서지점장 배성엽씨(45) 가 시타를 한다. 또 한국야쿠르트 임직원 과 고객 약 200명이 경기자을 찾는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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