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 타이거즈 마무리 오승환의 한-일 통산 300세이브를 기념하는 상품이 출시됐다.
네포스 관계자는 "대한민국 No.1 투수 오승환을 응원하는 야구팬들의 열정과 오승환 선수를 응원하고자 기념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 네포스는 오승환 선수의 열정과 도전정신을 기리는 새로운 상품출시와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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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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