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창원 NC-SK전, 18시 31분 우천 중단

기사입력 2014-08-10 18:37



10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SK전이 2회초 SK 공격 도중 비로 중단됐다.

3-0으로 SK가 앞선 2회초 무사 1,3루서 정상호 타석 때 거세진 비로 인해 심판진이 중단을 결정했다. 중단 시점은 오후 6시 31분이다.

이날 마산구장에는 NC와 SK 훈련 때 한 차례씩 비가 쏟아졌다. 하지만 비가 잦아들면서 문제 없이 경기를 시작했으나, 또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창원=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