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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의 우완투수 구로다 히로키가 5회를 버티지 못하고 무너졌다.
구로다는 첫 회부터 점수를 내줘 3경기 연속 1회 실점을 기록했다. 0-2로 뒤진 5회 볼넷과 안타 2개로 만루 위기에 몰린 구로다는 밀어내기 볼넷을 내준 뒤 강판됐다.
이전 경기까지 구로다는 올 시즌 23경기에 선발 등판해 142⅔이닝 4사구가 32개에 불과했다. 동안 경기는 클리블랜드의 4대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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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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