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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최주환의 3점홈런을 앞세워 다시 리드를 잡았다.
최주환은 지난 6월 7일 목동 넥센전에서 8회 대타로 나가 한현희를 상대로 투런홈런을 날린 바 있다. 7회말 수비서 5점을 내주며 동점을 허용한 두산은 최주환의 극적인 홈런 덕분에 9-6의 리드를 잡았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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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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