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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이 불의의 부상으로 마운드를 내려갔다.
류현진은 오른쪽 햄스트링 부위를 툭툭 치며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그대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97개의 공을 던졌다. 그렇게 류현진의 14승 도전이 실패로 돌아가고 말았다.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 부상 부위가 햄스트링이기 때문에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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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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