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대구구장에 매진을 기록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16일 대구구장은 주말을 맞아 많은 관중이 찾았다. 경기 시작 10분 후인 오후 6시 10분 1만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대구구장 매진은 올시즌 8번째 기록이다.
한편, 경기에 앞서 대구 출신 개그우먼 김영희가 시구를 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대구=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 대구구장에 매진을 기록했다.
양팀의 경기가 열린 16일 대구구장은 주말을 맞아 많은 관중이 찾았다. 경기 시작 10분 후인 오후 6시 10분 1만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갔다.
대구구장 매진은 올시즌 8번째 기록이다.
한편, 경기에 앞서 대구 출신 개그우먼 김영희가 시구를 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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