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준다.
우완 불펜 심수창을 19일 콜업한다.
심수창은 그동안 2군 퓨처스리그 경기에 꾸준히 등판했다. 지난 5월 9일 1군 말소 이후 약 3개월 만에 1군행이다.
가장 최근인 지난 15일 한화 2군과의 경기에선 2⅔이닝을 무안타 1볼넷 5탈삼진으로 무실점 호투했다.
심수창의 이번 시즌 1군 성적은 16경기에서 1승2패1홀드, 평균자책점 6.57이다.
롯데 구단은 18일 심규범을 1군 말소했다. 울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