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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주전 포수 조인성이 19일 울산 롯데전을 앞두고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조인성은 배우 조인성이 지목한 사람 중 한 명이다. 조인성은 이날 물세례를 받고 또 100달러도 기부하기로 했다.
조인성은 이날 행사에서 NC 이호준, LG 이진영 그리고 아나운서 전현무를 지목했다.
울산=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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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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