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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박석민의 괴력쇼. 2경기 연속 홈런이다.
삼성은 철저하게 니퍼트에 당하고 있었다. 7회까지 단 2개의 안타만을 치고 있었다.
박석민은 148㎞의 바깥쪽 패스트볼을 통타, 좌중간 펜스를 넘기는 125m 홈런을 때려냈다.
아직 부상부위가 완전치 않은 박석민. 그러나 2경기 연속 대타 홈런을 터뜨렸다. 대단한 클래스다. 대구=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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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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