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자명단에 올라있는 LA 다저스 류현진(27)이 이틀 연속 마운드에서 공을 던졌다.
반복된 마운드 위 캐치볼에서 계속 통증을 느끼지 않는다면 하프피칭, 불펜피칭 등 일반적인 복귀 과정을 거치게 된다.
류현진은 부상자 명단 등재일이 15일로 소급해 이르면 30일 복귀가 가능하지만 아직 돈 매팅리 감독은 류현진의 복귀 시점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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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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