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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의 좌완 투수 와다 스요시가 시즌 4승째(1패)를 거뒀다. 25일(한국시각)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한 와다는 6⅓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치며 2대1 승리를 이끌었다.
와다는 7회 선두타자에게 1점을 홈런을 내줬는데, 이날 내준 유일한 안타가 이 홈런이었다. 92개의 공을 던져 1안타 1실점. 메이저리그에서 최다인 8개의 삼진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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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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