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강정호가 30홈런과 100타점을 동시에 달성한 최초의 유격수가 됐다.
영양가도 만점이다. 4-4의 팽팽한 접전이 계속되던 8회말에 터진 역전 솔로포였다.
홈런 1위 박병호(40개)와의 차이도 4개로 줄였다. 아직 홈런왕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목동=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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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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