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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1000승 기쁨 함께하고파."
이 감독은 경기 후 "창단 1000승에 대해 선수단 및 관계자, 그리고 팬 여러분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하며 "선발 밴와트가 임무 수행을 완벽하게 해줬다. 포수 정상호도 잘 이끌었다. 선수들의 이기고자 하는 의욕이 대단하다.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 감독은 마지막으로 "조동화가 한 시즌 100안타 기록을 긴 시간 끝에 이뤘다. 진심으로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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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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