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 호크스 이대호(32)가 시원한 결승 홈런을 날렸다.
2-2로 맞선 4회말 이대호는 나루세로부터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를 날렸다. 지난 3일 오릭스전 이후 10일 만에 나온 15번째 홈런포였다.
6회 1사후 나선 세번째 타석에서 풀카운트 승부끝에 좌전안타를 때려낸 이대호는 8회말 마지막 타석에선 지바롯데의 4번째 투수 오미네 유타로부터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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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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