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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아메리칸리그 홈런-타점왕에 올랐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내야수 크리스 데이비스가 약물 규정 위반으로 25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각) 데이비스의 징계 사실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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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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