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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에인절스 한국계 포수 최 현(26·미국명 행크 콩거)이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렸다.
한국계 미국인 3세인 최 현은 지난 2010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년째 백업 포수로 활약 중이다. 올시즌 기록은 이날까지 77경기에서 타율 2할2푼3리, 4홈런, 25타점, 24득점이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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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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