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가을을 맞아 '버스킹 데이(busking day)' 이벤트를 개최한다.
거리 공연을 일컫는 버스킹은 아마추어 예술인들이 정식 공연장이 아닌 공간에서 자유롭게 연주하면서 관객과 소통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연 문화다.
한편, 이날 경기는 개그맨 송영길 씨와 김태원 씨가 승리 기원 시구, 시타를 한다. KIA 열혈 팬인 송영길, 김태원 씨는 개그콘서트 '큰 세계'에 출연하며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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