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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박용택이 13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달성했다.
박용택은 이순철(1985~1997년), 전준호(1991년~2008년), 정수근(1995~2008년)에 이어 13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했다. 전준호가 18시즌으로 연속 시즌 두자릿수 도루 최다 기록을 갖고 있고, 정수근이 14시즌, 이순철과 박용택이 13시즌으로 뒤를 잇고 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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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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