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4번 타자 이범호가 시즌 18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범호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우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 투수는 우완 문성현. 2-2 균형을 깨트린 한방이었다.
인천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이전인 9월 1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17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6경기 만의 대포 가동이다. 이범호는 이 홈런으로 1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KIA 타이거즈 4번 타자 이범호가 시즌 18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이범호는 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전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우월 1점 홈런을 터트렸다. 상대 투수는 우완 문성현. 2-2 균형을 깨트린 한방이었다.
인천아시안게임 브레이크 이전인 9월 14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시즌 17호 홈런을 기록한 이후 6경기 만의 대포 가동이다. 이범호는 이 홈런으로 12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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