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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캡틴' 이범호가 개인통산 2200루타를 달성했다.
이날 전까지 2199루타를 기록 중이던 이범호는 이로써 역대 30번째로 2200루타를 돌파한 타자가 됐다.
잠실=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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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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