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은 의외의 모습이다.
삼성 라이온즈가 막판 4연패에 빠졌다. 지난 1일 프로야구가 재개된 이후 3연승을 달리며 정규리그 우승 매직넘버를 3까지 줄이며 곧 샴페인을 터뜨릴 것 같았던 삼성인데 이후 4연패에 빠지며 매직넘버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후 "투-타 밸런스가 맞지 않은 것이 패인이다"라고 말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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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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