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13일 사장 감독 공동 취임식

기사입력 2014-11-11 16:55


사진제공=롯데 자이언츠

롯데 자이언츠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이창원 신임 사장과 이종운 신임 감독의 취임식을 갖는다.

롯데는 최근 구단 내부 갈등으로 심각한 내홍을 겪었다. 그 바람에 사장과 단장이 모두 교체됐다. 지난달 31일 선임된 감독의 취임식은 계속 늦춰졌다.

그러다 보니 이례적으로 신임 사장과 단장이 공동 취임식을 갖게 됐다. 취임식에는 임직원 및 선수단 전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사장과 이 감독은 취임식 후 기자회견도 갖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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