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잔류, 포스팅 수용 안한다

기사입력 2014-11-26 14:11


8일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두산과 KIA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유희관이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해 맞대결을 펼쳤다. KIA 양현종이 4회 안타와 실책이 겹치면서 추가 실점을 허용했다. 아쉬운 표정을 짓고있는 양현종.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2014.10.08

KIA 타이거즈가 에이스 양현종의 포스팅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결정했다.

KIA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현종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지난 22일 한국야구위원회(KBO)로부터 받은 포스팅 결과를 두고, "좌완 에이스에 걸맞은 응찰액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포스팅 결과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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