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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최 정이 13일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노블발렌티에서 신부 나윤희(28)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최 정은 "올해는 나에게 있어 여러모로 뜻깊은 해였다. 정든 구단과 재계약을 했고, 무엇보다 좋은 신부를 만나서 안정을 찾았다. 앞으로 남은 야구 인생은 새로운 마음으로 행복하게 해나갈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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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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