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 ‘가슴골 노출’ 여신 드레스 ‘골든글러브상 야구인 시선 강탈’

기사입력 2014-12-09 17:26


정지원 아나운서. 사진=스타엔

골든글러브상 MC 정지원 아나운서

KBS 정지원 아나운서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MC로 등장해 우아한 자태를 드러냈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가슴골이 드러난 우아한 여신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현장의 시선을 모았다.

평소 단아한 모습과는 달리 과감한 의상 선택에 야구선수들의 시선도 빼앗겼다.

10개 부문 포지션별 황금장갑의 주인공은 올 시즌 프로야구를 취재, 중계한 미디어 관계자를 대상으로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실시한 투표로 선정됐다.


골든글러브상 MC 정지원 아나운서 모습에 네티즌은 "

골든글러브상 MC 정지원 아나운서 진정 섹시", "

골든글러브상 MC 정지원 아나운서, 저렇게 글래머였나", "

골든글러브상 MC 정지원 아나운서, 야구선수들 시선 강탈" 등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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