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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야수 잭 한나한이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 마지막 걸림돌이 사라졌다. 한나한은 이제 완전히 LG맨이 된 것이다.
LG는 한나한과 총액 100만달러에 계약했다. LG는 한나한을 3루수로 기용하려고 한다. 주전 1루수는 정성훈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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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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