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국 5천만원 삭감된 1억8천만원에 계약

기사입력 2016-01-27 09:03


LG 새 주장 류제국이 연봉 협상을 마쳤다. 스포츠조선DB

LG 트윈스가 유일한 미계약자 류제국과 연봉 계약을 마쳤다.

LG는 지난해 연봉 2억3000만원에서 5000만원 삭감된 1억8000만원에 계약했다고 27일 밝혔다. 류제국은 지난해 24경기에 등판해 4승9패 4.78의 평균자책점을 올렸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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