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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 히데오가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고문으로 선임됐다.
노모는 1995년 LA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데뷔해 메이저리그 12시즌 동안 123승109패, 평균자책점 4.24를 기록했다. 일본 프로야구와 메이저리그에서 모두 신인왕에 올랐고, 빅리그에서 두 차례 노히트노런을 기록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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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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