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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이후는 삼진이었다.
박병호는 지난 7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만루홈런을 때려내며 미국 진출 후 첫 대포를 쏘아올렸다. 이후 부담감을 덜어낸 박병호의 홈런 생산 본능이 확실히 깨어난 듯 하다.
하지만 박병호는 5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두 번째 투수 에르난데스를 상대로는 삼진을 당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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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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