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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김현수가 8경기 만에 첫 안타, 첫 타점을 신고했다.
김현수는 앞선 타석에서 2루 땅볼로 물러난 뒤 사구로 출루했고, 세번째 타석에서 외야 플라이를 기록했다. 3타수 1안타 1타점, 볼넷 1개. 시범경기 8경기에서 25타수 1안타, 타율 4푼2리를 기록하고 있다.
경기는 4대4 무승부로 끝났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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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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