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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첫 타석에서 적시타를 치며 선취점을 올렸다.
초구 바깥쪽 공을 볼로 고른 이대호는 2구째 낮은 스트라이크존으로 들어오는 공을 잡아당겨 좌익수 앞에 떨어지는 적시타를 터뜨렸다. 이번 시범경기서 5안타이자 4번째 타점이다.
한편, 에인절스의 최지만은 6번 1루수로 선발출전해 이대호와 맞대결을 벌이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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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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