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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에서 메이저리그 팀이 역사적인 경기를 했다. 미국(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쿠바(라울 카스트로 국가평의회 의장)의 국가 수장이 참석했다.
경기에선 탬파베이가 4대1로 승리했다. 제이미 로니가 투런포를 포함 3타점으로 공격을 이끌었다. 탬파베이 선발 투수 맷 무어가 6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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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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