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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전 엔트리(25명) 진입을 확정한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시범경기에서 선발 출전, 멀티 출루를 기록했다. 실책으로 한번, 안타로 한번 출루했다.
이대호는 3-7로 끌려간 9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쳤다. 우완 조시 마틴의 직구를 받아쳐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3경기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이대호는 대주자 다니엘 파올리니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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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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