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 LOUIS, MO - APRIL 19: Reliever Seung Hwan Oh #26 of the St. Louis Cardinals pitches against the Chicago Cubs in the sixth inning at Busch Stadium on April 19, 2016 in St. Louis, Missouri. Dilip Vishwanat/Getty Images/AFP ==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오승환이 이틀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오승환은 5-5 동점이던 6회말 선발 마이크 리그에 이어 마운드에 올라 세 타자를 모조리 잡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