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오는 10일과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의 홈경기를 맞아 '타이어뱅크'와 '롯데백화점' 매치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한편, 11일 시구는 연제구 출신 김중욱씨가 맡는다. 김중욱씨는 롯데 열혈팬으로 어린 시절 일기장에 쓰인 롯데 이야기를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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