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34)가 시즌 2호 홈런을 날렸다.
추신수가 신시내티 구원 투수 좌완 토니 싱글라니의 96마일 포심 패스트볼을 밀어쳐 좌측 펜스를 넘겼다.
텍사스가 6대4로 승리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