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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넥센 히어로즈 구단주 이장석 대표(50)에 대한 구속 영장을 6일 다시 청구했다.
검찰은 이번에 다시 구속 영장을 청구하면서 1차 때보다 횡령 혐의 액수는 2억원 늘었고 배임 혐의를 새로 추가됐다. 구속 여부는 8일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결정될 예정이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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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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