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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29)가 시즌 18호 투런포를 날렸다. 그는 부상 복귀 이후 4홈런 10타점을 몰아쳤다.
그는 2-0으로 앞선 3회 2사 주자 2루에서 스티븐슨의 커브(80.9마일)을 잡아당겨 좌측 펜스를 살짝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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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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