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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양키스 조 지라디 감독이 최지만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최지만은 지난 5일 메이저리그로 승격된 후 6경기에서 2할6푼7리를 기록중이다. OPS는 1.067로 꽤 높다. 특히 그는 이날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2안타와 함께 결승타점을 올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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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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