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정성훈이 앤디 밴헤켄의 무실점 행진을 깨는 홈런을 날렸다.
정성훈은 26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LG가 0-3으로 뒤진 8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섰다. 2B에서 3구째를 공략한 정성훈은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자신의 5번째 홈런이다.
넥센 벤치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잠실=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LG 트윈스 정성훈이 앤디 밴헤켄의 무실점 행진을 깨는 홈런을 날렸다.
정성훈은 26일 잠실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LG가 0-3으로 뒤진 8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섰다. 2B에서 3구째를 공략한 정성훈은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올 시즌 자신의 5번째 홈런이다.
넥센 벤치에서 비디오 판독을 요청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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