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비와 천둥, 번개로 인해 중단됐다.
양팀의 경기가 열리던 19일 잠실구장은 kt의 8회초 경기가 진행중이던 오후 9시14분 중단이 결정됐다. 1-3으로 뒤지던 kt가 3-3 동점을 만든 8회초 1사 1, 2루 상황 대타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는데 많은 비가 내리고 천둥과 번개까지 치며 경기가 중단됐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비와 천둥, 번개로 인해 중단됐다.
양팀의 경기가 열리던 19일 잠실구장은 kt의 8회초 경기가 진행중이던 오후 9시14분 중단이 결정됐다. 1-3으로 뒤지던 kt가 3-3 동점을 만든 8회초 1사 1, 2루 상황 대타 이진영이 타석에 들어섰는데 많은 비가 내리고 천둥과 번개까지 치며 경기가 중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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