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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정의윤(31)이 다음 달 3일 서울 더 라움 마제스틱 볼룸에서 동갑내기 신부 이하야나(31) 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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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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