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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4일 SK 와이번스와의 인천 원정경기에 앞서 훈련을 최소화했다. 롯데 선수단은 전날(3일) 부산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9회말 5대4 끝내기 승부를 펼쳤다. 이날 경기는 밤 10시9분에 끝났다. 정리를 하고 인천으로 향했지만 새벽 4시에 도착했다.
인천=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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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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