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승환이 소속된 미국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국제 스카우트 총괄이 창원 마산야구장을 방문했다.
나성범은 올시즌 58안타로 최다안타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최근 10경기 중 7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때렸다. 타율도 3할7푼4리로 3위다.
창원=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