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LA 다저스)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전에서 흔들림 없는 투구를 펼치고 있다.
1회 17개의 공을 던졌던 류현진은 2회 12개의 공을 던지며 이닝을 마무리 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93.6마일(약 151㎞)을 기록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