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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한국야구위원회)와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세이브(Dream Save)'의 올해 두 번째 주인공인 차 모군 가정에 1,400만원 후원이 결정됐다.
정규시즌 종료일인 10월 14일까지 59세이브에 그쳐 70세이브를 달성되지 못했으나, KBO와 대한적십자사는 애초 목표했던 후원 금액인 1,400만원을 차 모군의 가정에 전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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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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