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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의 안치홍(30)마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행히 햄스트링 부상으로 2군에서 재활하던 이범호가 지난 9일 1군에 등록되면서 팀 분위기를 뒤바꿨다. 특히 지난 13일에는 0-4로 뒤진 7회 솔로포를 터뜨리며 추격했고 9회 희생플라이로 역전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김주찬은 지난 13일 상무와의 2군 경기에서 3회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타격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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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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